SCM분야에 종사하는 물류, 자재, 구매 담당자들은 한번즈음 접해봤을 단어들인 MOQ, MPQ, EOQ 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사례를 들어 풀어나가볼게요.
MOQ (Minimum Order Quantity) : 최소 발주수량
MPQ (Minimun Packing Quantity) : 최소 포장수량
EOQ (Economic Order Quantity) : 경제적 주문량
전자업종에 많이 사용하는 FET칩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상기의 그림은 개별 FET 소자는 Reel에 감겨 개별 포장 후, 박스에 장입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주단위는 “Reel”의 수, 생산단위는 “점”수일 것이며, MPQ는 ” Reel”에 감기는 “점”수로 생각하면 됩니다. MPQ를 활용하여 MOQ 조정과 A/S용 소량에 대해 협의를 진행 할 수 있겠죠. 나아가, ERP(SAP, 더존, 영림원, 이카운트 등)내에서 발주단위와 생산단위의 환산값 설정을 해야만, 과부족 점검시 정확한 수량을 산출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EOQ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무 관점의 전제 조건으로는
가공공정일 경우, 한가지 물성으로만 구성되어야 하고, 조립공정일 경우, 투입=실적이라는 가정을 갖고 있습니다.
재고관리 측면에서 주문 비용과 재고보유비용을 최소하 하기 위한 최적수량을 찾는 것이고,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코텀즈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인코텀즈에 대해 정확한 뜻을 비교해보고 내가 베트남과 무역 업무를 하면서 요약했던 내용들을 공유합니다.
인코텀즈(Incoterms)란?
인코텀즈(Incoterms, 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는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정한 무역 조건의 국제 표준입니다. 수출자(판매자)와 수입자(구매자) 간의 비용, 위험, 책임의 분배를 명확히 정의하여 국제 거래에서 오해와 분쟁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주요 개념
비용 부담: 운송, 보험, 통관 등의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 결정
위험 이전: 상품의 위험(손상, 분실 등)이 언제 구매자에게 이전되는지 결정
의무 사항: 통관, 선적, 보험 등 각 당사자가 수행해야 할 의무 결정
인코텀즈 2020 비교표
용어
운송방식
소유권이전
위험부담
비고
EXW (Ex Works, 공장인도)
모든 운송 방식
판매자의 공장에서 구매자에게 이전
구매자가 모든 비용 부담
FCA (Free Carrier, 운송인 인도)
모든 운송 방식
지정된 장소에서 운송인에게 인도 시점
인도 전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FAS (Free Alongside Ship, 선측 인도)
해상운송
지정된 선박의 선측에서 이전
선측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FOB (Free On Board, 본선 인도)
해상운송
본선 적재 시점에서 이전
본선 적재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CFR (Cost and Freight, 운임 포함)
해상운송
본선 적재 시점에서 이전
운임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운임 및 보험료 포함)
해상운송
본선 적재 시점에서 이전
운임 및 보험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CPT (Carriage Paid To, 운송비 지급)
모든 운송 방식
지정 목적지에서 이전
운송비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CIP (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운송비 및 보험료 지급)
모든 운송 방식
지정 목적지에서 이전
운송비 및 보험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DAP (Delivered At Place, 목적지 인도)
모든 운송 방식
지정된 목적지에서 구매자가 물품 수령 시
목적지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DPU (Delivered at Place Unloaded, 목적지 하역 포함 인도)
모든 운송 방식
지정된 목적지에서 하역 완료 후
목적지 하역까지 판매자 부담, 이후 구매자 부담
DDP (Delivered Duty Paid, 관세 포함 목적지 인도)
모든 운송 방식
지정된 목적지에서 구매자가 물품 수령 시
모든 비용을 판매자가 부담
추가로 인코텀즈 2020에서는 DAT(Delivered at Terminal)이 DPU(Delivered at Place Unloaded)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상기 테이블을 배경으로, 실제 한국과 베트남간 무역거래는 어떻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해 봅시다.
이러한, 비철금속 데이터로 예측할 수 있는 작업이 많습니다. 예를들면, SUS300(스테인리스300계)의 경우 니켈의 함량이 8~13%로 구성이 됩니다. 즉, Nickel가격이 상승 곡선을 그리면, 대략 3~4개월 후, 글로벌 철강 회사들이 가격 인상을 발표한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하여, 어떤 기업은 Lead wire나 동선을 구매하여, 권선 공정을 하는 회사인데, 이 회사의 경우, 전기동 내수가격 결정할 때 보통, 하기와 같은 이론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전월 TTS Rate 평균(KRW/USD) x [LME(USD/ton)+Premium(USD/ton)] / 1000 = KRW/kg
업계에서 사용되는 관례를 알기 위해서라도, LME가 무엇인지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링크로 걸어둔 LME(실시간)을 활용하세요.
삼성전기 멜라토닌 LED Chip을 사용하여, 3단계 색온도 및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작 감지 센서를 탑재하여 사용자의 근거리 위치에 따라 일정시간 후 자동으로 Turn-on / off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감도
LED Bar의 길이는 800mm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학생들이 사용하기보다, 야근을 즐겨(?)하는 프로 직장인들이 사용하시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 피아노 위에 설치했습니다. 밤늦게는 무드등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빛의 퀄리티가 우수합니다. Turn off 시간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취침 전 잠깐 집안 모든 등을 off하고, 브로드윙 LSP-9100만 Turn-on 한 뒤, 잠들어도 됩니다.
특히, 단단한 자바라로 각도를 조정하는게 참 편합니다.
LED 소개를 보면 멜라토닌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수면을 조절 해주는 호르몬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즉, 멜라토닌이 억제되면 잠이 오지 않아 집중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는 해석으로 보면 될 것 같고 이 멜라토닌의 조절을 삼성전기의 DAY & NITE 상품군에 속해있는 LED들이 그 트리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고정 시키는 타입은 일반 철판을 활용한, Base type과 Clamping type이 있습니다. 책상에 유리가 있으면 당연히 Base type으로 선택해야겠죠? 철판은 제조처에 문의를 해야 할 것 같지만, 표면상 SECC(전기아연도금강판)와 분체도장으로 견고하게 표면처리 되어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